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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간병비 평생받는 치매보험 출시

암 만큼이나 무서운 질병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치매다. 환자와 가족 모두 상상하기 힘든 육체적·심리적 고통을 감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오랜 간병 생활에서 경제적인 부담은 적잖은 걸림돌이 되곤 한다. 이에 DB생명이 ‘(무)간병비 평생받는 치매보험’을 출시했다.

환자는 물론 가족까지 생각하는 보험

‘(무)간병비 평생받는 치매보험’은 이름 그대로 간병 자금을 평생 지급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중증 치매만 보장했던 기존 상품과 달리, 특약 없이 주계약에서 치매만을 보장하기 때문에 고객의 관점에서 상품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각 치매 단계별로 진단금이 지급되고, 중증 치매 진단 시 간병 자금이 평생 지원된다. 무해지환급형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에 비하면 보장 금액이 높은 편이다. 또 최대 75세까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주계약 1천만 원 가입 시 CDR척도(치매의 중증도 척도)에 따라 경도치매진단금 3백만 원, 중등도치매진단금 5백만 원, 중증치매진단금 2천만 원을 최초 1회에 한해 지급하며, 중증 치매 진단을 받을 경우 매월 1백만 원의 간병생활자급이 지급되는 것이 핵심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

중증치매 간병비는 평생 지급되며, 단 매년 중증치매상태 진단 확정일에 생존 시 지급된다. 보험 가입 시에 1형(무해지환급형)과 2형(표준형) 선택이 가능하며, 다양한 보험기간 설계로 보험료를 설정할 수 있다. 1형(무해지환급형)으로 계약한 경우,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해지하면 별도 해지환급금이 지급되지 않고 보험료 납입 완료 후 계약이 해지되면 2형(표준형)의 해지환급금과 동일한 금액이 지급되는 것도 미리 체크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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