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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DB

임직원 및 자녀 간식 지원 이벤트

진지한 아침 업무 회의에 배달의 DB가 떴다!

출근하자마자 진행되는 회의는 종종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때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폭신한 라떼 한 잔을 곁들인다면?! 눅눅한 공기 속 전쟁터 같은 출근길을 이제 막 뚫고 온 DB손해보험 자동차업무 파트 직원들에게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에너지 업 간식을 전달하기 위해 아침 일찍 DB금융센터를 찾았다.

뜨거운 여름에도 일터로 향하는 직장인들의 걸음이 바쁘다. 매일 아침 반복되는 풍경이 가끔 지겹게 느껴지면 색다른 이벤트를 하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이달 배달의 DB는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던 7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됐다. DB 임직원들이 막 출근하기 시작한 이른 아침 바로 옆 커피숍에서는 각종 음료와 다과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고소한 커피 향을 풍기는 핸드드립 커피,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과일주스와 에이드, 마시면 기분 좋게 몸을 깨워주는 향긋한 티 15잔이 막 완성됐다. 카페의 다른 직원은 호두피칸파이, 레몬치즈케이크, 티라미수 등 함께 먹을 케이크들을 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음료가 녹거나 식기 전에 배달해야 하기 때문에 배달의 기수는 긴장한 눈초리로 직원의 손길을 지켜봤다.

드디어 완성! 오늘의 목적지는 DB금융센터 14층에 있는 DB손해보험 자동차업무 팀의 자동차업무 파트다. D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관리를 주요 업무로 담당하고 있다. 총 15명의 심사 유닛은 손해율 관리의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로, 보험회사 내 심사단의 첨병이라 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정기적인 업무 회의를 진행해 한 주간의 이슈를 공유하고 의논한다. 배달의 DB를 통해 팀원들에게 깜짝 티타임을 선물한 주인공은 바로 김이안 과장! 들뜬 팀원들의 표정을 보며 그도 연신 즐거워했다.

“보험회사 업계 전반적으로 손해율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러한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회의도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죠. 하지만 다들 유능한 분들이라 서로 힘내고 배려하면서 업무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함을 전하고자 배달의 DB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잠시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다과를 즐기다 보면 회의 분위기도 한층 활력이 넘치지 않을까요? 모든 직원들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김이안 과장의 바람대로 티타임과 함께 한 회의는 대성공! 업무와 관련된 진지한 대화가 한참 오고간 뒤, 티타임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금세 반전되었다. 아침부터 당 충전을 대로 한 직원들의 표정도 한층 밝아졌다. 김아름 주임도 그 중 한명이다.
“우리 팀이 배달의 DB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어요. 과장님께서 서프라이즈로 신청하셨다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 게다가 ‘당첨’까지 돼서 너무 기뻤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회의가 기다려지더라고요(웃음). 과장님께도, 선정해주신 배달의 DB에게도 너무 고맙죠. 업무 회의는 아무래도 좀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커피와 차, 케이크를 앞에 두고 얘기하다 보니까 서로의 고충이나 의견에 대해서도 좀 더 자유롭고 편하게 말하게 되는 것 같아요. 티타임과 함께 하는 회의, 생각보다 괜찮은데요?”(웃음)

대부분 여성 직원으로 구성된 심사 유닛 중에는 개인적으로 관련 공부를 하는 직원도 있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도 많다. 또한 일의 성격상 업무 집중도가 높은 편이라 식사 시간을 제외하면 종일 잠깐 자리를 비우는 것조차 쉽지 않다. 때문에 오후만 돼도 피로가 상당히 쌓인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팀원들은 동료와 함께 차 한 잔 마시면서 서로의 하루를 응원했다.
“현장 직원과 대리점 직원들을 일일이 상대해야 하는 일이나 스트레스도 많은데 다들 배려하면서 긍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일은 쉽지 않지만 동료들과 서로 비슷한 고민이나 고충을 나누면서 힘도 내고, 업무에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죠. 이런 고마운 마음을 평소에 전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참 좋네요. 배달의 DB, 고맙습니다! 최고예요~!”(웃음)

짧지만 훈훈한 티타임이 마무리 되었다. 또 다시 맡은 일을 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로 향한 직원들. 그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이날만큼은 평소보다 더 활기찬 하루가 되기들 기원했다. DB손해보험 자동차업무 파트, 파이팅!

DB임직원과 그 자녀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줄 2019년판 간식 지원 이벤트 ‘배달의 DB’신청하세요

▲ 우리의 든든한 간식 배달 지원군! 배달의 기수를 소개합니다~

신청 방법

대상
간식을 함께 먹고 싶은 팀원, 동호회, 동료가 있다면 누구든 좋습니다.
또 자녀에게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연 신청 시 자녀에게 보낼지, 임직원에게 보낼지 선택해 주세요.

장소 및 시간
장소와 시간은 신청자의 사연에 맞춰 일정 조율 후 DB웹진이 직접 찾아갑니다.

지원 금액
간식의 종류는 선택 가능하며 1인당 2만 원 이하,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접수 및 선정
간식 지원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간단한 사연이 담긴 메일을 webzine@dbgroup.co.kr로 보내주세요.
메일에는 신청 사유와 참여 인원, 장소 및 시간, 간식의 종류를 함께 적어주세요.
※ 사연은 상시 접수하며, 편집부 회의를 통해 매월 한 팀씩 선정해 진행합니다.

Tip

·보낸 메일이 수신 확인 되지 않을 시 DB웹진 편집부(02-3011-5541)로 연락 바랍니다.
·응모 메일을 보낸 뒤 ‘배달의 DB’ 칼럼 페이지에 ‘신청 접수 완료’ 댓글을 꼭 달아 주세요.
(댓글은 응모 메일의 내용과 함께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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