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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식당

DB웹진 임직원 모임 지원 이벤트

온 가족이 모여 분위기 up! 기분도 up! DB손해보험 경인사업단에서 만난 인연, 영원히 함께해요~

왁자지껄! 식당에 들어서는 발걸음이 예사롭지 않다. 이번 DB식당에는 DB손해보험의 직원들은 물론, 그 가족들도 함께 했기 때문이다. 신청자는 바로 DB손해보험의 정혜원 주임! 어린 나이에 DB손해보험 경인사업단에 입사한 정혜원 주임은 동료들 덕분에 회사에 대한 애정이 날로 커졌다.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DB식당에 도움을 청했다.

토요일 저녁, 즐거운 만남을 기대해요!

이번 DB식당의 문을 두드린 주인공은 DB손해보험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다. 아직 돌이 채 되지 않은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직원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약속된 식당에 들어섰다. DB식당 신청자인 정혜원 주임은 “직장동료를 넘어서 가족 같은 분들”이라며 함께 참석자들을 소개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발령난 분들도 계시지만, 모두 경인사업단에서 만난 인연이에요.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만, 제가 막내라서 해서 잘 챙겨주셨죠. 항상 보답하고 싶었는데, DB식당에서 도와주셔서 오늘 이렇게 모일 수 있었어요. 참으로 감사해요!”
이들은 시간이 맞으면 함께 여행을 다니기도 한다. 이날 역시 식사를 끝낸 뒤에 함께 1박을 하며 이야기꽃을 피울 예정이다. 여행 갔을 때 가장 재미있었던 기억을 묻자, 영종도를 떠올렸다. 당시 아이들이 커다란 트램펄린에 올라타 뛰어놀았을 때, ‘방방 뛴다’가 맞는지, ‘팡팡 뛴다’가 맞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하루가 다 갔다며 회상했다.

이들 모임의 주목적은 먹방! 다음 스케줄도, 그다음 스케줄도 오로지 먹는 코스로만 짜여 있다. 경인사업단 장소영 주임은 항상 ‘먹기만 한다’며 크게 웃어 보였다.
“오늘도 역시 1, 2, 3차 모두 먹는 코스예요. (웃음) 하지만 즉흥적으로 잘 움직이는 편이라 또 어디에서 어떻게 놀지 아직 몰라요!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이들이 친해진 계기에 관해 묻자, 정예원 주임은 “자주 만나다 보니까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사실 직장 동료들과 이렇게 사적으로 만나기도 쉽지 않잖아요. 특히 가족들까지 만나기는 더 어렵죠. 경인사업단에서 만난 분들이 모두 워낙 성격이 좋아서 자주 만났고, 그러다 보니 이제는 동료, 친구라기보다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어요. 이 관계가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몸보신을 위해 선택한 산삼배양근!

이들이 선택한 음식은 닭한마리다. 그것도 산삼배양근을 듬뿍 넣어 조리하는 식당을 골랐다. 정혜원 주임은 언니, 오빠들에게 음식을 덜어주며 “산삼배양근이 기억력 회복과 면역력 활성화에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직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놀이방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어른들에게는 닭 한 마리 메뉴가, 아이들에게는 찜닭이 인기였다. 특히 메뉴마다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어, 아이들도 즐기기 좋다. 윤용진 과장의 자녀 윤지영 어린이는 “찜닭이 가장 맛있다”며 “밥 한 공기는 뚝딱 비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인사업단 홍지영 대리는 “모두 친해서 자주 모이긴 했지만, DB식당 덕에 다시 한 번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히어로인 정혜원 주임에게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부탁했다.
“행복의 90%는 인간관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DB식당! 정말 감사해요!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놀다가겠습니다!!”
그들은 다른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먹방을 이어갔다. 가족이라는 말이 훨씬 더 잘 어울렸던 이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인간관계가 영원하길, DB식당도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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